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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글을 발행하면 구글이 빨리 발견하도록 색인 요청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 새로 발행한 글마다 한 번씩, 1분이면 끝나요.

요청 방법

1

서치콘솔 접속

Google Search Console에 접속하고, 왼쪽 상단에 표시된 주소가 본인 블로그 주소인지 확인해 주세요.
2

상단 검색창에 글 주소 붙여넣기

화면 맨 위의 검색창(URL 검사)에 발행한 글의 주소를 붙여넣고 Enter를 눌러 주세요.
3

결과에 따라 진행

  • “URL이 Google에 등록되어 있지 않음”색인 생성 요청 버튼을 눌러 주세요.
  • “URL이 Google에 등록되어 있음” → 이미 색인된 상태예요. 요청하지 않으셔도 돼요.
URL 검사 결과 화면 — 오른쪽의 '색인 생성 요청' 버튼
색인 요청은 하루 약 10회까지 가능해요. 한도를 넘으면 다음 날 이어서 요청해 주시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네, 새로 발행한 글마다 한 번씩 해주시면 좋아요. 이미 색인된 글은 다시 요청하지 않으셔도 돼요.
정상이에요. 요청 후 실제 색인까지는 보통 며칠이 걸릴 수 있어요. 기다리시면 돼요.
구글이 처리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추가로 하실 일은 없어요.
색인 메일이 왔을 때에서 유형별 의미를 확인해 주세요. 대부분 조치가 필요 없어요.
서치콘솔 계정 초대를 해주시면 색인 요청과 모니터링을 온더AI가 함께 확인하며 도와드릴 수 있어요.